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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의 하해와 같은 서민사랑에 감읍, 감복 하나이다.

프레시안 기사 링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0116093344 


가사와 함께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Nessun dorma!
아무도 사기치지 말라!

Nessun dorma! 아무도 사기치지 말라!


Tu pure, o Principessa, 서민, 그대 역시

Nella tua fredda stanza, 그대의 차가운 방에서

Guardi le stelle che tremano d'amore 서민사랑 훼이크에 떨고 있는

E di speranza. 마, 잠못드는  대통령을 보는구나.



Ma il mio mistero è chiuso in me 그러나 나의 견찰은 내게 있으니

Il nome mio nessun saprà, no, no, 내 꼼수는 아무도 알 수 없으리

Sulla tua bocca lo dirò 아니, 꼼수쓴 소문 퍼져갈 때

Quando la luce splenderà! 내가 그대의 입에 말하리라. (너이새끼 구속! 이라고) 

Ed il mio bacio scioglierà il silenzio che ti fa mia! 그리고 침묵을 깨는 인터넷 댓글이 그대를 고소고발의 늪으로 빠지게 할 지니
Dilegua, o notte, tramontate stelle! 땅값이여 뛰어오라, 빨갱이들이여 사라져라!

All'alba vincerò, vincerò! 나의 땅이여, 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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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많이 퍼저있는 글인데, 유용한 듯 하여 게재합니다.



1. 왜 우리는 이런 우스운 바지를 입나?

이런 바지는 주름이져서 찰과상을 입히거나 안장에 걸리지 않기 때문 입니다. lycra바지는 더 자유롭게 움직이게 해주기도 하고요. 타이트하게 맞을수록 주름이져서 아픈 일이 없습니다.



2. SPD(클릿페달) 때문에 토 클립은 포기해야 하나?

아니요. 그렇지만, 토 클립을 쓰기 위해선 더 많은 기술이 필요합니다.만약 당신이 토 클립에서 빨리 빼는데 능숙하다면, SPD로는 더 잘할 수있습니다. 토 클립은 초보자(거의 항상 그것을 쓰지않고 타는 것을 택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복잡하고 숙련자에게는 충분히 전문적이지 못합니다. clipless pedal은 발이 편한 상태로 당기고 밀수 있어서 더 효율적입니다.



3. 왜 자전거 안장이 이렇게 좁은 거야?

생각해보세요, 만약 당신이 3시간 이상 타야 한다면, 작고 좁고 걸리적거 리지 않는 물체를 다리 사이에 끼우겠습니까, 아니면 크고 넓고 걸리적거 리는 물체를 선택하겠습니까? 만약 당신이 자전거를 시내를 잠깐 타는데 쓴다면 두꺼운 쪽을, 만약 다리가 걸리적거리면 가는 쪽을 택하세요.



4. 타이어의 압력은 얼마가 적당한가?

일반적으로 레이스, 서스펜션 자전거 그리고 단단한 흙에선 50psi를,하드 테일, 기술을 요하는 주행 그리고 무른 땅에선 40psi를 씁니다.



5. suspension sag가 뭡니까?

sag는 당신이 단지 올라탔을 때 바이크의 서스펜션이 움직이는 거리 입니다. 적당히 조절된 서스펜션은 약간의 sag를 갖고 있습니다.대부분의 스프링 혹은 탄성체 서스펜션은 트래블(travel)의 25%가 sag 입니다. (예를 들어 4인치의 트래블의 뒤 서스펜션은 1인치의 sag를가져야 합니다.) 이 규칙에서의 예외는 '에어 샥' 입니다. 많은 에어 샥은 1/4인치의 sag를 갖게 조절되어야 합니다.



6. '에어 샥'이 '스프링 샥'보다 좋은가요?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MBA의 시험자들은 스프링 샥을 선호합니다.그러나, 우리는 매우 좋은 에어 샥을 가진 바이크를 타본적이 있습니다 에어 샥의 주요한 장점은 조절성(만약 당신이 샥 펌프가 있다면)과 경량성 입니다.



7. 자전거 안장이 왜 이리 높은 거야?

당신의 다리를 욕하세요.적당한 안장 높이는 라이더의 다리 길이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최고의 출력을 내기 위해선, 라이더의 다리가 거의 완전히 펼쳐질 필요가 있습니다.



8. '슬릭타이어'를 꼭 사야 하나?

대부분의 경우 대답은 '노'입니다. 슬릭타이어 그리고 세미슬릭타이어는 레이스를 위한 것입니다. 왜 그들이 레이스를 위한 것인가? 그들은 구름저항(rolling resistance)이 낮고, 바닥에 닿는 고무가 많고 가볍기 때문 입니다. 레이서들은 코스에 익숙해 있고, 특히 NORBA의 코스들은 단단한 땅 입니다. 만약 당신이 싱글트랙, 험한 길, 무른 땅 혹은 풀이 많은 곳을 탄다면, 슬릭이나 세미슬릭 타이어는 피하세요. 왜냐하면?
>산에서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요철이 없어서 가시에 의한 펑크가 잘 나므로.
>무른 흙은 마찰을 위해 요철을 요구하니까.
>슬릭은 모르는 지역을 빠르게 달리는데 최상의 선택이 아니므로.
>요철이 있는 타이어가 대부분의 경우 브레이킹이 좋으니까.



9. 얼마나 자주 체인에 기름을 쳐야 하나?

당신이 바이크를 탈 때마다.(전과 후 둘 다.) 그럼 어떻게 기름을 쳐야 하나?
첫번째, 깨끗이 닦아냅니다.(먼지에 기름은 쓸모없습니다.) 그 다음에, 크랭크를 천천히 돌리면서 모든 링크에 기름을 칩니다.(한 링크라도 빼먹으면, 체인에 기름을 안 친 거나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옆의 판들은 신경 쓰지 마세요. 롤러만이 기름을 원합니다.



10. 반 장갑을? 혹은 긴 장갑을?

그것은 사고 후에 얼마나 많이 성한 살갖을 손가락에 남기길 원하는가에 따라 다릅니다. 반 장갑은 도로 타는 사람들 꺼에요.



11. 왜 jersey는 이렇게 꽉 끼나요?

반 장갑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jersey의 스타일은 로드레이스에서 온 것입니다. 로드 레이서들은 공기저항 때문에 꽉 끼는 옷을 입습니다. 산악 자전거 타는 사람은 아무거나 원하는 걸 입으면 됩니다.



12. 어느 바지가 좋은가요?

일반적인 다섯 조각으로 된 바지가 좋습니다. 어깨 끈이 있는 바지는 일반 것보다 더 비싸고, 더 덥고, 벗기가 힘들지만,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13. 휠은 얼마나 자주 잡아야 하나?

휠은 '트루잉 스탠드'(truing stand)에 있을 때에만 정상입니다. 일단 자전거에 끼우면, 계속해서 완전함과는 멀어지게 됩니다. 하지만,그것이 매번 탈 때마다 잡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건 상황에 따라 달라요. 솜씨 좋은 라이더의 휠은 상대적으로 긴 수명을 갖습니다.
좋은 휠은 6개월에 한번씩 잡아 줄 필요가 있고, 만약 흔들리는 것을 보거나 브레이크 패드에 닿는 소리가 들리면 잡아 줄 때 입니다.



14. 만약 타다가 림이 찌그러지면?

브레이크케이블을 느슨하게 해서 집으로(샵으로) 가고, 만약 타기엔 너무 많이 찌그러 졌으면 바퀴를 빼서 나무에 기대어 놓은 후 찌그러진 자리를 발로 밟아서 폅니다. 결국 림은 망가지지만 집으로 올 수는 있습니다.



15. 탈 때에 꼭 가져가야 할 것은?

헬멧, 물, 펑크 팻치, 펌프, 음식 그리고 미니툴(수리 공구),



16. 타이어 교환의 가장 중요한 세가지 규칙.

>타이어를 뺄 때는 밸브 가까운 데서 시작하고 끝낸다.
>펑크엔 이유가 있다. 새 튜브를 끼우기 전에 알아내라.
>타이어 공구는 필요할 때가 아니면 쓰지 말라.



17. 핸들 바를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하나?

필요하다고 느끼건 느끼지 않건 간에, 매 심한 사고 후에 혹은 2년에 한번. (역주:EASTON에서도 알루미늄 핸들바를 2년에 한번씩 교환하라 하더군요.)



18. 다운힐 바가 필요한가요?

당신이 다운힐을 많이 한다면.크로스 컨트리 바는 앞 바퀴에 너무 많은 체중이 실리게 합니다. 다운힐 바는 이것을 교정해 주고 조종성을 더해줍니다. 만약 당신이 크로스 컨트리를 주로 한다면, 다운힐 바는 세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평지에서 다운힐 바는 안장에 무게가 더 많이 실립니다.
>다운힐 바는 2배나 더 무겁습니다.
>힐클라임시 불리 합니다.



19. 내 프레임에 금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나?

네. 프레임은 계속해서 망가집니다. 거의 모든 프레임 손상은 아주 작은 금에서 시작됩니다. 자전거를 닦을 때마다 연결 부위들과 포크 크라운에 머리카락 같은 금이 있나 확인하세요. 금 같으면, 금 입니다.



20. 물통에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물이 최고 입니다. MBA 갱(역주: MBA지의 테스트 라이더들.)들은 항상 물을 갖고 다닙니다. 만약 스포츠 음료를 필요로 할 정도로 장거리를 탄다면, 우리는 그것을 두 번째 물통에 넣습니다. 우리는 물을 스포츠음료의 나쁜 맛을 헹구는데 씁니다.



21. 캐멀백이 있는데, 물통이 필요한가요?

네. 물통은 스포츠 음료에 적당합니다. 캐멀백에는 물만 넣으세요.



22. 자전거를 닦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만약 먼지만 끼어 있으면, 부드러운 솔로 털은 후, 가구 왁스를 뿌리고 닦아냅니다. 만약 정말로 더러우면,물통에 비눗물을 해서 닦습니다. 그리곤 모든부분에 기름을 치세요.(케이블도)



23. 전시해 둔 자전거는 왜 변속이 잘 안되나요?

변속 케이블이 늘어나서 그렇습니다. 변속이 제대로 될 때까지 1/4바퀴씩 조절 바렐을 바깥쪽으로 돌리세요.



24. 체인이 정말로 늘어나나요?

아뇨. 각 링크의 내부 베어링이 약간씩 닳아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체인이 스프로켓을 갈아대서 이빨을 변형시킵니다.



25. 얼마나 헬멧이 꽉 맞아야 합니까?

반드시 편하게 딱 맞아야 합니다. 그러나, 좌우나 앞이 너무 꽉 끼면 안됩니다. 또한 반드시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이마에 반쯤 내려온 채로) 가끔 거울 앞에 서서 좌우의 끈이 대칭인지 확인하세요.



26. 클립리스 페달이 무릎을 망가트리나?

일반적으로 아닙니다. 클립리스 페달은 제대로 조정되었을 때 페달 회전 중 무릎에 아무런 옆 방향 힘도 가하지 않아야 합니다. 페달의 축과 안장이 너무 뒤에 있지 않는 한 무릎은 선형 방향으로 보호됩니다. 그러나 전에 무릎이 부상 당한 적이 있으면, 페달의 빼는 힘을 너무 강하게 하지 마십시오.



27. 왜 볼트의 크기가 미터법으로 되어있나?

대부분의 자전거는 미터법이 표준인 아시아나 유럽에서 만듭니다. 미국에서 만든 자전거도 산업 표준 때문에 미터법을 씁니다. (역주: 그런데 왜 차체 크기는 인치로 나타내지? 싸이클은 아니지만.)



28. 헤드 밴드가 땀을 감소시키나?

아니요, 그러나 완전히 젖지 않는 한 눈에 들어가는 것을 막습니다. 테리천(역주: 일반적으로 타월에 쓰는 천)이 가장 좋지만, 손수건도 좋습니다. 탈 때 핸들바에 걸쳐서 말려서 쓸 수 있습니다.



29. SPD(클릿페달) 를 얼마나 꽉 끼게 해야 하나?

과속방지턱에 부딛치거나 공중에 떴을 때 빠지지 않는 한 가능한 느슨하게 합니다. 약간 꽉 끼게 시작해서 페달에 익숙해 짐에 따라 텐션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틀리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이 올바른 접근 방법 입니다.)



30. 안장 코에 자전거 바지가 걸려요.

키가 작은 사람이 큰사람 보다 이게 많습니다. 또한 자전거 바지(반바지) 위에 타이즈를 입는 사람에게 훨씬 잘 일어납니다. 가장 쉬운 두개의 해결책은 타이즈를 자전거 바지 아래에 입는 것과, 안장을 다른 걸로 바꾸는 것 입니다.(몇몇 브랜드가 이걸로 유명합니다.) WTB는 이런 사람을 위한 구부러진 코를 가진 안장을 만듭니다.



31. 산에서 탈 때 가장 흔한 기계적 문제는?

펑크 다음으로 많은 것이 헤드 셋이 느슨 해 지는 것 입니다. 타기 전에 앞 브레이크를 잡은 채로 위쪽 헤드 셋 컵을 잡고 앞뒤로 자전거를 흔들어 보십시오. 만약 헤드 셋 컵에 움직임이 있으면 스템에서 스티어 튜브를 조이는 클램프를 느슨하게 하고 스템 캡에 있는 나사를 움직임이 없어 질 때 까지 천천히 조이십시오. 다시 스템 클램프를 조인 후 스템이 고정된 지 확인 한 후에 타십시오.



32. QR 레버는 어느 쪽에 와야 하나?

QR 레버는 항상 자전거의 왼쪽에 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뒤쪽 레버가 디레일러에 닿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디스크 브레이크를 단 포크에선 오른쪽에 놓는 게 낫습니다. QR 레버의 반대 쪽의 볼트는 레버가 90도에 도달하기 약간 전에 걸리기 시작하게 하는 것이 너무 많은 힘을 가하지 않으면서 강하게 조입니다.



33. 슈레더 혹은 프레스타?

슈레더 밸브는 크고 무겁고 밸브가 스프링으로 눌려 있습니다.프레스타 밸브는 작고 가볍고 체크 밸브가 꼭대기의 너트로 확실히고정됩니다. 만약 당신이 주로 도로에서 타고 타이어를 기계로채우면, 자동차 표준인 슈레더를 쓰십시오. 심도 있는 라이딩을 위해선,프레스타가 고압에서 훨씬 확실히 고정합니다. 일반적으로, 당신의 펌프에 맞는 밸브를 쓰고 당신의 라이딩 파트너들에게 같은 시스템을 쓰게 하십시오. 그렇게 해서 타는 중에 펌프나 튜브를 빌릴 수 있습니다.



34. 얼마나 자주 뒷샥의 오일을 바꿔야 하나?

비싼 샥은 오일과 내부 부품의 산화를 막기 위해 질소 충전이 되어 있습니다. 샥에서 오일이 많이 흘러나오기 전에는 열어야 할 걱정은 마세요.



35. 감기가 걸린 후 얼마 만에 다시 탈 수 있나?

정상 상태로 돌아오는 한 괜찮습니다. 열이나 기관지에 통증이 있으면 타는 걸 피하세요.



36. 대회에 나가려면 얼마나 잘 타야 하나?

만약 당신이 하루에 한시간 일주일에 세 번 강하게 탄다면, 대회에 나가세요.첫번째 레이스 만큼 두 번째 레이스에 무엇이 필요한지 말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37. 어떻게 하면 안장에 쓸리는 것을 피할 수 있나?

라이더들에게 잘 이야기 되지 않는 것은 안장에 닿는 신체의 부분을 윤활 해주는 것 입니다. 만약 쓸리는 문제가 있으면 많이 닿는 부분에 바셀린을 바르세요.



38. TECNU가 뭡니까?

tecnu는 옻나무의 잔재를 노출된 살에서 제거하는데 최고의 물질 입니다.
이것을 옻나무에 접촉했다고 느낄 때 마다 사용하세요.



39. 브레이크 패드의 토-인에 대해서...

V브레이크 패드는 림에 접촉 시 림에 정확히 평행이 되어야 합니다.(토-인이 없습니다.)
휘어지는 프레임에 단 캔티 브레이크나 몇몇 캘리퍼 브레이크는 약간의 토-인을 갖게 조정 되어야 합니다.(패드의 앞이 림에닿을때 뒤는 브레이킹면에서 1.5mm가량 떨어져야 합니다.)



40. 브레이크 레버는 몇도로 장착되야 하나?

이 실험을 해보세요. 앉은 자세와 선 자세에서 손바닥을 평평하게 쭉 편 상태로 핸들 바를 잡으세요.이 두자세에서 손가락의 중간 부분이 레버에 닿도록 레버의 각도가 되어야 합니다.



41. HRM(심박수 측정기)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맥박이 뛰는 자리의 손가락과 시계가 당신이 너무 많이 한 지 아니면 덜 했는 지 알려줄 수 있습니다.(역주: 이 부분의 표현이 재미있네요. 원문이'A watch and a finger on a pulse point can tell you whether you are over cooking it or not'입니다.)



42. IMBA에 가입해야 하나?
네. 트레일의 접근 허가 없이는, 기본적으로 당신과 당신의 아이들은 도로만 타는 사람 입니다. 국제 산악 자전거 연맹(International Mountain Bike Association)에 전화 하세요.(303)545-9011. e-mail은
imba@aol.com 으로 (역주: 우리나라 실정에는 안 맞는 군요.)



43. 바 엔드가 반드시 필요한가?

아니요,그러나 긴거리의 클라이밍에서 당신의 팔이훨씬더 효율적이고 편한자세에 있게 합니다.만약당신이 단지 스릴을 좋아하거나 바엔드가 스타일을 망친다고 생각하면 맘대로하세요.



44. 내 자전거가 제대로 세팅된지 어떻게 아는가?

당신의 상체가 자유롭게 숨쉴 수있도록 충분히 펼쳐져야 합니다. 다음 규칙을 따르세요.
>핸들 바는 안장보다 1~3인치 낮아야 한다.
>대략적으로 시트 포스트가 프레임 밖으로 8인치 나와야 한다.
>정강이뼈의 돌출부(무릎 아래의 융기)로 부터 내린 연직선이 페달 축을 지나거나 약간 뒤에 와야 한다.(크랭크가 지면과 수평일 때)
>안장 뒤로 움직일 때 팔이 너무 펼쳐지지 않은 채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등의 아래쪽이 살짝 바깥쪽으로 휘어져야 한다.



45. 렌즈의 색이 시야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대부분의 마운틴 바이커는 약한 회색, 투명 혹은 노란색을 고르고, 최고의 충돌 보호를 주는 것을 고릅니다. 만약, 당신이 밤에 탄다면, 투명한 것을 고르세요. 태양이 밝더라도 정말 어두운 것은 피하세요. 왜냐하면, 그림자 가 진 지역을 나가거나 들어올 때 당신은 숲속에서 거의 장님이 될 것 입니다. 유해한 UV를 막는 것 외에도, 마운틴 바이커가 이런 것을 쓰는 이유는 먼지와 수풀이 눈을 망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입니다. 이것이 말로 중요한 산악 자전거 액세서리라면, 유행의 증거가 되지 마십시오.



46. 뒷 디레일러의 나사는 무었을 하나?

그들은 3가지 중요한 변속 작용을 합니다.
>위쪽의 작은 나사는 체인이 작은 톱니바퀴(cog)를 지나쳐 넘어가는 것을 막습니다.
>아래의 나사는 디레일러가 큰 톱니바퀴(cog)를 지나쳐 체인이 넘어가는것을 막습니다.
>뒤의 나사는 디레일러 몸체의 각도를 조절하며 B-tension나사로 부릅니다.



47. 앞 디레일러의 두 나사는 무었을 하나?

그들은 디레일러가 오른쪽과 왼쪽으로 일정 이상 움직이지 않게 해 체인이 넘어가지 않게 합니다.



48. 시트 포스트를 윤활하는 것이 그것을 미끄러지게 하나?

아니요. 시트 포스트는 일반적으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고, 부식되고 시트 튜브의 안쪽에 눌어 붙곤 합니다. 구리스는 그들이 부식되는 것을 막고 나중에 시트 포스트가 제거될 수 있게 합니다.



49. Micro-Drive와 일반 체인링이 서로 교환 가능한가?

아니요. Micro-Drive는 shimano와 SunTour가 무거운 강철로 가벼운 크랭크 셋을 만들기 위해서 발명되었습니다. 두 시스템은 서로 볼트 직경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나, 뒤 톱니바퀴(rear cog)는 서로 교환이 가능 합니다.



50. 자전거 앞뒤에 다른 타이어를 써야 하나?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코너에서 앞이 뒤보다 약간 더 기울고 가속의 역할을 하지 않으므로, 더 둥글고 큰 형상에 작은 블럭을 습니다. 뒤 타이어는 구동 때문에 일반적으로 큰 평행 블럭을 갖습니다.



* 98년 4월호 Mountain bike action지에 실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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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노라조의 이혁이 제대로 정체성을 가지고 시도한 느낌이 듭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실만한 대작(?) 가이아도 그렇지만, 타이틀곡 판매왕도 이전의 슈퍼맨, 고등어와는 그 강도를 달리합니다.

기타 코드 진행이나 곡 전체 구성이 잘 짜여져 Heavymetal Kids 였던 제게는 굉장히 익숙한 느낌으로 와 닿았는데요, 듣는 내내 드래곤포스의 곡들이 생각날 정도였습니다.

이젠 Heavymetal 이란 말도 옛말이 된건지도 모르겠는데, 노라조가 TV에 얼굴을 비추는 메이저 밴드(?) 로서는 거의 유일하게 메탈 사운드를 구사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연주력이 어떨지는 노라조의 라이브 연주 (가창이 아닌 밴드 사운드) 를 안들어봐 모르겠습니다만, 노라조 앨범이나 음원이 미친듯이 팔리면 이혁이 노라조 밴드를 만들고 자신이 추구하는 사운드를 제대로 만드는 날이 오겠죠.

저는 물론 개인적으로는 악마나, 신, 신화, 정치같은 무게잡는 가사나 곡 보다는 노라조의 생활감성을 훨씬 좋아하니 사운드만 더 스피디하고 박력있게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노라조의 판매왕과 드래곤포스의 Through The Fire And Flames 를 한번 들어보시고 헤비메탈의 힘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밴드사운드로 듣고싶은 노라조의 판매왕 입니다.








현재 헤비메탈 사운드의 챔피언 이라고 지칭할 수 있겠습니다.
기타히어로3 의 끝판대장으로도 유명한 곡이죠.

드래곤 포스의 스루 더 파이어 앤 플레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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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야길 할 깜냥이냐 생각은 들지만, 정치가 정말, 진실로 작금의 제 명랑 생활에도 스트레스의 근본이 되고 있습니다. 조용히 살고싶지만 다이내믹 코리아는 쉴 틈이 없네요.

우선 후안무치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그 무리들에 대한 논평은 별도로 할 이유가 없겠구요.

정봉주 재판 이후를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기전 나도 ㅆㅂ 이거 제가 생각해낸 뇌내 망상이고 사실은 하나도 없습니다. 검찰나으리들 잡아가지 마세연 ㄷㄷㄷㄷ .. 일케 한번 빨아주고 가겠습니다.


보니깐 춥다. 졸라. 그래도 빨아야지



날짜가 급하게 12월중으로 잡힌것은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저같은 범부야 구중궁궐을 깊은 뜻을 알리는 없습니다.


재미있는건 마치 짜 맞춘듯,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이 17일. 보도가 19일.

정봉주 전 의원 확정판결 기일 통보가 16일. 판결이 22일.



당연히 일정간의 인과관계는 없습니다만,

http://news.nate.com/view/20111222n12275 
오늘 새로 자유선진당 박선영 국회의원이 주장한 바 대로라면 김정일은 17일 이전에 사망했고, 우리 정보기관도 정보를 최소한 17일 오전에 받았다고 한다는데 그 이전 사망시점에 받았다고 한다면..

일정간의 인과관계는~??  그래도 없죠.. 아 정말 큰일날 국회의원이시네.. ㄷㄷㄷㄷ


김정일 위원장 사망 / 정봉주 판결 이 시간적으로 중첩되며 이슈 경쟁을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메이저 언론에서는 김정일 사망 > 예산안 처리 > 송년/신년 이슈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겠지만

지금 말 그대로 핫 이슈는 DDos(디도스도 아니지만) / 이상득 비서관 및 기타 친인척 비리/ 정봉주 판결 로 폭팔 직전입니다.

김위원장 사망은 가카찡도 예상은 못했을 꺼고 추운 겨울 연말연시를 앞두고 가볍게 응징하고 깔끔히 12년을 맞이하고 싶은 생각으로 아마 BBK를 털고 가려는 의지의 발로 였던것 같은데요..

너무 쉽게 생각하신듯..

아니면 이제 BBK는 다 덮었다고 생각하셨을까요?

가카의 이런 결단이 쉽지않은 도전에 직면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근거는, 요즘 애들은 여자친구 꼬셔 클스마스 이브를 뽁찡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말중 가장 괜찮은 어감) 과 함께 보내는 와중에도 나꼼수는 다운로드 한다는 사실..(사실아닌가요?) 뭐.. 여튼 정봉주나 나꼼수는 트랜드고 패션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듯 하네요.


나도 뽁찡 할수 있어!!  나도 뽁찡할꺼야!!

이번 나꼼수 녹음에서도 당연히 액션이 있을거고 구체적인 무브먼트가 있을겁니다. 실체적인 영향력과 이슈선점을 위해 금 주말 "대 뽁찡일"을 전후해서 1번, 이슈를 이어간다는 의미에서 내년1월 한번정도 행사를 크게 기획하고 있지않을까 싶구요, 나꼼수 인원들의 성향상 끈질기게 BBK를 물고 가면서 소위 nuclear boom 을 한번 맥이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다가 지금 수첩공주 동영상이 미친듯이 팔리고 있다는데.. 이렇게 번지기 시작하면, 금 주 이후는 BBK정국이 되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막나가는걸까요?




이리 될줄 모르고 막나가셨던 누나와 누나 꼬붕


BBK정국이 되면 참 좋은데, 진짜 좋은데.. 뭐라고 할 말이없는 그분!

바로 수첩공주님 되시겠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이해하시는 그 공주님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아는분 있어요)



나꼼수도 예측했다시피 공주님의 비대위원장 취임은 오승환이를 7회에 갖다쓰는 초강수! 가 되었는데요.
이게 왜 위험한가 하면, 공주님이 조기 등판함에 따라 벌써 부산알보니, 정수기 장학회니 하는 이야기 부터 별의 별 이야기들이 돌고 있습니다.

넵.. 상대타자들이 벌써 슬라이더 각이니, 볼배합이니 재고 따지기 시작했다는거죠..

게다가 조문을 해야하니 말아야 하니 부터 시작해서 몸풀때 몰랐던 실제 피칭을 노출해야 하는데 노출은 당연히 분석을 불러오게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중에 '인간의 공포는 공포의 실체에 대한 불확정성에 있다' 라는 말이 있죠.

불확정성이 빨리 걷힐 수록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사이버 테러당한 컴퓨터를 매의눈으로 분석중인 사이버 수사대 님들. 분석 졸라 잘함!




근데? 어라 이거? 응? 엥 ? 힝? 핏?

난데없이 4년전 BBK 검증 국면이 다시 돌아오고 어디선가 터져야 할게 터진단 말이죠?

12년 연초를 친이라인만 부분절제하여 떼어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저 같으면 슬쩍 눈치보면서 4년전 자료를 흘리고 마타도어 (이미 19번 일보는 공주모드로 변신중이죠?)하고 친인척 비리와 엮게 된다면, 비대위에서도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상대 라인을 괴사시킬 수 있겠죠.

그게 아니라면 나꼼수의 방법대로, 카드를 손에쥔 채 대화합의 제스츄어로 친이의 자원들을 전향시킬수도 있을겁니다.
--> 가카찡의 탈당과 친이계파 흡수

가카찡의 바람대로 내년이면 국민새끼들이 머리가 하얘져서 다 잊어먹고 다시 성진국, 쥐20을 향해 열심히 달려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이번 판결이 친이라인의 괴사를 가져올 결정타가 되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판결이 다 나버린 BBK를 맞대응 하기보다 좀 더 다양한 빅엿을 생각해보는것이 급하다 할 수 있겠네요. ( 가령 요즘도는 동영상 같은거나, 더 큰 핵폭탄이라던가 말이죠.. 뭐 지금도 워낙 많으시지만..)



1. 정봉주 판결로 민심이 완전히 돌아섰다. 정말 제대로 된 큰 빅엿을 드시게 될듯.

2. 친이는 묻으려 했던 사건들이 누수되면서 급속히 무너질 것이다.

3. 조기등판으로 짜증이 나셨던 수첩공주누님은 따듯한 겨울을 BBK드라마와 함께 하면 된다.

4. 상큼한 봄을 쇄신된(듯한) 전략으로 가카찡과 결별을 선언하면

5. 봄 총선 공주누님도 해볼만 하다.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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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스카이림 사양에 맞추어 피씨를 구현하면 디아3는 그냥 돌아간다는 사실!!

이건 페라리 이탈리아를 타면 김때이와 한과인을 동시에 사귈수 있다는 말 처럼 환상적이잖아!!



다만, 육아에 시간을 좀 많이 뺏기고 남는시간엔 미네랄 채취를 위해 10여시간을 봉사해야하고, PC는 와이프님의 구매순위 최 하위권에 있을뿐이고!

뭐.. 지적한 약간의 문제만 제외하면 환상적인 게이밍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입니다.

아이폰 게임이나 열심히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T,,T

시간과 장비가 충분한 게이머 분들은 스카이림을 즐기면서 디아3를 기다리시면 환상의 타이밍이 될 듯 합니다.





 



권장 사양:
운영 체제: Win XP/7
CPU: 콰드코어 Intel/AMD CPU
메모리: 4GB RAM, 6GB HDD
사운드: DirectX 지원 사운드 카드
그래픽: DirectX9 지원 1GB RAM 그래픽 키드. GTX 260/Radeon 4890 이상.







디아블로3 최적(권장) 사양

  • 인텔 코어 i5 2400 (정품)
  • ASUS P8H67-M LX STCOM
  • 삼성전자 DDR3 2G PC3-10600 (정품)
  • Rextech 블랙라벨 지포스 GTS450 ST. D5 512MB
  • WD 500GB Caviar Blue WD5000AAKX (SATA6Gbps/7200/16M)
  • LG전자 Super-Multi GH-24NS50 (블랙 정품벌크)
  •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2 PS2-500N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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